김현섭 담임목사 인사말
무안무학교회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무안무학교회를 섬기는 김현섭 목사입니다.
이곳을 찾아오신 모든 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혹시 처음 오셨더라도, 여기서는 여러분이 ‘손님’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 교회는 단순히 예배당 안에 모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적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무학교회는 환대하는 교회입니다.
- 아브라함이 낯선 나그네를 전심으로 맞이하듯, 먼저 다가가 기쁘게 맞이하는 교회입니다.
무학교회는 섬기는 교회입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손과 발로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무학교회는 소통하는 교회입니다.
- 세상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며, 이웃의 시선에서 복음을 겸손하고 분명하게 전하는 교회입니다.
무학교회는 변화하는 교회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이웃을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무학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고, 이 지역을 복음의 영향력으로 새롭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무학교회에서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와 성도간의 사랑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말씀의 능력이 여러분의 삶에 큰 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든지 찾아오셔서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담임목사 김현섭
